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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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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직장 구하기

학창 시절을 통해서, 교우 관계를 통해서, 아니면 직장 생활을 통해서, 정말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왜 그사람들이 유난히 싫었을까요? 그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실력이나 기술이...
학창시절에 문제집을 통해서 많은 문제들을 풀어 보셨겠지요? 비교적 그런 문제들을 잘 푸시는 편이었 나요, 아니면 문제 푸는 것을 싫어하시는 편이었 나요? 취업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왜 문제집 어쩌고저쩌고 하느냐고요? 왜냐하면,...
캐나다에서 직장을 구하는 데에 있어서, 본인이 가지고있는 장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장점들에 대한 생각을 마쳤으면, 본인이 가지고있는 단점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실까요? 이제 마음 속에 백지 한 장을 펼치고 그 백지의 한...
“많은 경험”이 “좋은 경험” 일까요? 인터뷰에서 “기술의 관문” 을 통과한 후에는 두번째의 관문인 “경험의 관문”을 접하게 됩니다. 이제 학교를 막 졸업해서 아직 경험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어떻게 경험의 관문을 통과하느냐고요?
인터뷰는 왜 할까요? 당연히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이겠지요. 그러면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왜 인터뷰를 할까요? 고용주의 입장에서 인터뷰를 하는 목적은 딱 한가지입니다. 좋은 직원을 뽑기 위해서인 것이지요. 여기서, “좋다” 하는 것은 피고용자를 쓰려고 하는 자리에 가장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인터뷰하는 사람이 직접 피고용자를...
새로 자동차를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면서도 골치 아픈 일이겠지요? 중고를 산다 해도 수천 불에서 새 차를 사면 수만 불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돈을 들여서 사야하고, 잘못 산 후 다시 파는 것은 더 골치 아프고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몇 천 불 내지 몇...
혹시 판매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무엇인가를 팔고 돈을 받는다는 것이 처음에는 상당히 생소하기도 하고 어색해서 처음에는 판매실적을 올리기가 참 어렵지요. 북미에서 취업을 하는 과정은 상품을 판매하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본인이 상품인 것이고, 이력서는 그 상품에 대한 전단지이지요. 물론, 본인이 아주...
혹시 “사족” 이라고 하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옛날 중국의 어느 마을에 있는 주막집 앞에서, 술이 약간 취한 마을 사람들이 잡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사람이 내기를 제안 했지요. 누가 가장 빨리 뱀의 그림을 그릴 수 있나 내기를 해서, 이기는 사람에게...
“Trust, but verify (신뢰하나, 확인한다)” 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러시아의 속담, (Russian: Доверяй, но проверяй, Doveryai, no proveryai), 을 로널드 레이건 (Ronald Reagan) 미국 대통령이 소련과의 냉전 중 적절히 사용하여 유명해진 말이지요. 이력서에서 지금까지 써온 내용이 본인에 대한 선전이라고 할까,...
“Where is the beef?” 라고 하는 TV 광고를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못 보셨으면, 유튜브에서 한번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한번 사귀어 볼까 하고 말을 걸었다가, 같이 시간을 보낼수록 실망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없는 첫인상은 포장지만 그럴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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